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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합쳐 살기 좋은 도시 만들자

오훈 기자
오훈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2/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2/10 07:14

타이완 상공회 주최 신년 연찬회 성황

지난 6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는 타이완 상공회가 주최한 신년 연찬회에는 달라스 시장을 비롯해 인근 도시 시장과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하는 등 대 성황을 이뤘다. 원안 사진은 행사를 주관한 William Tsao 회장.<br>

지난 6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는 타이완 상공회가 주최한 신년 연찬회에는 달라스 시장을 비롯해 인근 도시 시장과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하는 등 대 성황을 이뤘다. 원안 사진은 행사를 주관한 William Tsao 회장.

타이완 상공회 주최 신년 연찬회가 달라스 시장을 비롯해 인근 시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또 달라스 인근도시와 자매도시를 맺은 타이완의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설날을 함께 축하하며 우의를 돈독히 했다.

지난 6일 에디슨시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탈호텔에는 타이완 상공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중국 상공회 관계자와 달라스 인근지역 시장과 관계자 등 1천여 명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설날(Lunar New Year)에 대해 축하하며 올 한해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참석한 달라스 Tom Leppert 시장을 비롯해 달라스 카운티 Lupe Valdez 쉐리프 국장과 캐롤톤 Ron Branson 시장, 에디슨 Joe Chow 시장, 플레이노 Ronald E. Jones 시장, 어빙 Herbert Gears 시장, 그랜드프레어리 Charles England 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Charles Ku 회장은 “달라스와 포트워스가 미국 내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라며 “앞으로 대만 상공회와 DFW지역 상공인들이 힘을 합쳐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 대만 상공회 William Tsao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대만상공회는 아시안들의 주류사회 진출을 위해 Job Fair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타이완의 여러 도시와 DFW지역 인근 도시 간에 자매도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년 연찬회는 달라스 인근 지역 시장들이 중국어로 새해 인사를 축하하는가 하면 지역발전을 위해 타이완과의 경제성장을 같이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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