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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플래그 신용회복 불능상태

강영한 기자
강영한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9/03/1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03/14 10:02

챕터11 파산 신청을 고려해

식스플래그(Six Flags)사의 주가가 예산을 긴급 투입하지 않을 경우 파산 신청(Chapter 11)을 고려해야할 지도 모른다고 13일(금) 테마파크 운영자가 밝혔다.

식스플래그의 주식은 지난 9월 이후 1불로 거래되었는데, 3센트에서 16센트까지 16.8%의 손실을 가져왔으며, 지난 52주 동안 식스플래그 주는 6센트에서 2.50불 사이에 거래되어 왔었다.

수요일 연중 보고서는 만일 뉴욕에 있는 본사가 손실을 만회하지 못할 경우 파산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작년 9월 무디(Moody) 신용평가투자회사는 “식스플래그사는 회사가 현금을 확보하는 능력과 신용이 회복 불능한 상태인 ‘Caa2’ 등급으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식스 플래그사 측은 즉각적인 코멘트는 하지 않았지만 1/4 분기 결산을 하는 16일(월) 시장이 오픈되기 전 투자자들과 회의를 통해 해결점을 찾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4/4분기 인컴 텍스(Income Tax)보고로 인해 주당 2.2불, 206.6백만불의 손실이 있었다고 지난 10일(화) 보고하면서, 하지만 총수입은 전체 시즌을 나누어볼 때 9%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마크 샤피로(Mark Shapiro) 식스플래그 사장은 이 결과에 대해 3년간의 예산계획이 끝나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제 남은 밸런스를 청산하고 투자자들과 이 문제를 위해 대화하는 일만 남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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