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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장학금으로 미래 인재 양성한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17 16:24

빛내리∙베다니 이어 뉴송∙영락교회도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수여가 한창이다. 지난 6월 초 신청마감이 끝난 빛내리교회와 베다니교회에 이어 뉴송교회와 영락교회가 장학금 선발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올해 제13회를 맞은 뉴송교회 장학금 수여는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자녀로서 2016년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대학생/대학원생(진학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단, 지난 2년간 DFW 지역 한인기관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면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장학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와 에세이, 성적증명서, 지도교사나 교수, 목사의 추천서 1부 등이다. 서류는 우편(New Song Scholarship Committee 4220 Fairway Dr. Carrollton, TX75010)으로 오는 7월 8일(금)까지 접수하며 장학금 수여식은 7월 24일(주일)이다. 장학금 신청에 관한 문의는 gilsiklee@yahoo.com, kiho.uhm@gmail.com으로 하면 된다.

영락교회는 25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뉴송교회와 같으며 신청서와 재학(입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등을 압축해서 1개의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마감은 이달 30일(목)까지이며 선발된 장학생은 7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락교회 웹사이트 www.dallasyoungnak.org를 참고하거나 yncdallas@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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