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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중산층·영세 비즈니스에 5년간 4억8000만불 세금 감면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1/13 11:46

메릴랜드 래리 호갠 주지사는 주 의회 개원을 하루 앞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5년간 4억 8000만 달러에 달하는 세금 감면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호갠 주지사는 세금 감면은 스몰 비즈니스와 은퇴자, 중산층에 초점을 맞추고, 메릴랜드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에 파격적으로 세금을 감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니어들에는 향후 4년간 감세 한도액을 현행 1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인상하고, 주 정부 수수료와 면허 비용, 인허가 수수료 등을 내려 총 7100만 달러 감세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또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법인세 인하와 새로운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하지만 6만 5000달러 이하의 비즈니스는 주 소득세를 감면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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