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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인복지센터 시민권 준비반 개강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3/26 05:28

워싱턴 한인복지센터가 내달 6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사무실에서 시민권 준비반 수업을 연다.

수업은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한글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영어반) 진행된다.

미국 역사와 지리, 정부체계, 권리와 의무 등 100개 문항을 집중적으로 지도하며, 영어 면접자들을 위해 영어 읽기와 받아쓰기 연습도 시행한다. 원어민 강사와의 모의 인터뷰도 마련된다.

50세 이상 20년간 영주권 소지자 또는 55세 이상 15년간 영주권을 소지자는 시민권 인터뷰시 한국어 통역 동반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교재와 CD포함 100달러.

▷문의: 240-683-6663 (장정희) ▷장소: 847 J Quince Orchard Blvd., Gaithersburg, MD 20878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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