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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5월 영주권 문호 5개월 진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4/11 04:52

가족 이민은 최대 3개월 2주

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에 가속도가 붙였다.

5월 들어 전달 8주 진전에 이어 무려 5개월이나 앞당겨졌다. 가족 이민은 순위별로 각각 3개월 2주 또는 동결되는 등 엇갈렸다.

국무부 영사과가 10일 발표한 2013년도 5월 영주권 문호를 보면 취업 3순위(전문직. 비전문직)는 2007년 12월 1일로 전달 2007년 7월 1일보다 무려 5개월이나 빨라졌다.

취업 2순위는 4월에도 여전히 오픈 됐다.

가족 이민은 각 순위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순위 A(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는 2011년 5월 1일로 전달의 2010년 12월 15일보다 무려 3개월 2주 진전됐다
.
2순위 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5년 5월 15일로 전주에 비해 5주,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6년 4월 1일로 3주 빨라졌다.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2002년 8월 8일로 2주, 하지만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는 2001년 5월 1일로 전달과 마찬가지로 동결됐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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