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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인회 무지개학교 기금마련 골프대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18 15:31

1세와 2세, 주류사회 함께한다

메릴랜드 한인회는 18일 본사를 방문, 무지개종합학교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설명하고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왼쪽부터 유승규 준비위원장, 신승철 대회장, 장동원 회장.<br>

메릴랜드 한인회는 18일 본사를 방문, 무지개종합학교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설명하고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왼쪽부터 유승규 준비위원장, 신승철 대회장, 장동원 회장.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장동원) 주최 무지개 종합기술학교 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오는 29일(일) 오후 1시 파사데나에 위치한 컴퍼스 포인트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이날 골프대회는 2세 한인회장 체제로 전환한 뒤 개최하는 첫 대외적인 공식 행사다.

골프 대회는 일반조, 여성조, 시니어(65세 이상)조로 나눠 샷건 방식으로 진행한다.

류승규 준비위원장은 “1세대뿐만 2세들도 대거 참여한다”면서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인사회 행사에 첫 대회장을 맡은 신승철(탑여행사) 대표는 “한인들의 이민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는 무지개 기술학교 기금 마련 행사로, 많은 분이 참가해 골프도 즐기고 네트워크도 쌓을 수 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홀인원상에 벤츠를 비롯해 한국 왕복 항공권(탑), 근접상에는 42인치 대형 TV와 미동부 여행권(선 여행사 제공)이 걸려있다.

이번 대회는 조별 입상자에 대한 트로피 외에도 최연소 참가자, 최연장자, 의상상, 공로상 등 모두 9명을 선정해 추가로 트로피를 전달한다.

장동원 회장은 “1세와 1,5세, 2세들이 어우러지고, 특히 주류사회에서도 대거 골프대회 후원하고 참가한다”고 말했다. 골프대회가 주류사회와의 가교 역할과 1세와 2세들이 서로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410-772-5393, 443-878-9056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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