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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윤석민, 이번엔 부상까지 겹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24 16:06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폭 타이즈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석민(사진)이 오른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명단(DL)에 올랐다.

볼티모어 선은 윤석민이 어깨 통증을 호소, 7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윤석민은 지난 22일 노폭 하버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트리플A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6회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선은 보도했다.

경기 후에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윤석민은 결국 부상자명단까지 올랐다.

댄 듀켓 단장은 최소 한 번 정도 선발 등판을 거른 후 몸 상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플 A에서 올 시즌을 시작한 윤석민은 15경기에 등판, 75이닝을 던지며 3승 7패, 평균 자책점은 5.76을 기록하고 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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