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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졌지만 16강 진출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6/26 16:40

포르투갈은 골득실에 밀려 탈락



미국이 독일에 지고도 16강에 진출했다. 반면 포르투갈은 가나에 이겼지만 골득실에서 미국에 밀리며 예선 탈락했다.

미국은 26일 브라질 헤시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리그 최종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했다.

미국은 1승1무1패로 승점 4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에 열린 가나 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2-1로 이기면서 미국이 조 2위로 16강에 오르게 됐다.

미국과 포르투갈이 나란히 승점 4점으로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미국이 0인 반면 포르투갈은 -3에 머물렀다. 가나는 1무2패 승점 1점에 머물면서 최하위로 떨어졌다. 독일은 2승1무 승점 7점으로 조1위를 차지했다.

두 팀 모두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이 가능한 경기이기 때문에 느슨한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박진감 넘치는 흐름이 이어졌다. 특히 두 팀이 전반에는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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