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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국가대항전 MD응원단 신청 폭주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10 16:23

27일 오전 10시 대형 버스로 출발

미여자프로골프(LPGA) 제1회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에 출전하는 한국 낭자군단을 응원하려는 한인들의 열기가 뜨겁다.

메릴랜드 공동응원단은 모집 1주일만에 55명이 모두 찼다. 일부는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대형 버스를 이용한 응원단 모집은 마무리됐지만,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려는 이들은 아직도 참가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

LPGA와 스폰서 계약을 맺은 중앙일보를 통해 입장권을 할인 가격(20달러)으로 구입할수 있고, 직접 대회가 열리는 볼티모어 오윙스밀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을 찾아 응원에 참여할 수 있다.

메릴랜드 공동응원단은 워싱턴 중앙일보(대표 김진석)와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장동원), 메릴랜드 여성골프협회(회장 장영란), 선 여행사(대표 김진형)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응원단에 포함된 이들은 결승전 격인 오는 27일(일) 오전 10시 엘리컷시티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무실 앞 주차장에서 55인승 대형 버스 1대에 탑승, 골프장으로 향한다.

공동 응원단에게는 점심(도시락)과 응원에 필요한 태극기 등을 제공한다.

‘2014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은 오는 24일(목)~27일(일) 볼티모어 오윙스밀에 위치한 케이브스 밸리 골프 코스에서열린다.

LPGA를 휩쓸고 있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호주, 대만, 태국, 스페인, 스웨덴 등 8개국에서 각각 4명씩 총 32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상금 160만 달러를 놓고 자국의 명예를 걸고 대항전을 벌인다.

▷티켓 할인 판매: 703-281-9660(VA), 410-461-4058(MD)
▷공동응원단 출발 장소: 9380 Baltimore National Pike., Ellicott City, MD 21042
▷참조: www.CavesValley.net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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