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81.7°

2018.09.20(THU)

Follow Us

카우보이들의 야생마 길들이기

글·사진 김태원 객원기자
글·사진 김태원 객원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10 06:45

하워드 카운티 2017 페어 북적

거친 야생마를 길들이기 위해 한 카우보이가 안장 없이 말 등에 올라타 몸부림치는 말 위에서 8초 동안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거친 야생마를 길들이기 위해 한 카우보이가 안장 없이 말 등에 올라타 몸부림치는 말 위에서 8초 동안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72회 하워드 카운티 페어가 오는 12일까지 웨스트 프렌드십 페어그라운드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매년 8월 초에 개최하는 페어는 컨트리 뮤직과 댄스, 그리고 로큰롤 콘서트와 자동차 파괴 경기(Demolition Derby)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다양한 놀이기구도 설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미 프로 로데오(All American Pro Rodeo) 경기이다. 길들지 않은 거친 야생마 길들이기와 송아지와 소에게 낙인을 찍기 위해 송아지와 소들과 벌이는 씨름경기가 인기 종목이다.

입장료는 10세 이상 5달러, 시니어 2달러, 10살 미만은 무료다.

▷문의: 410-442-1022
▷주소: 2210 Fairgrounds Road, West Friendship, Maryland, 21794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