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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스카이라인 바꾼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3/25 08:55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착공
44층 규모…2018년 3월 완공

볼티모어 시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조감도)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너하버 인근 라이트 스트리트에 들어설 주상복합 건물은 44층 높이(500피트)로 394세대의 초호화 아파트와 4만 평방피트 규모의 각종 편의 시설이 들어선다.

시공사인 퀘스터사는 주상복합 건물 공사에 모두 1억6000만 달러를 투입한다. 완공은 2018년 3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퀘스터사는 1층에는 1~2개의 최고급 레스토랑과 여러 개의 레스토랑이 입주, 식당가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호화 럭셔리 아파트의 월평균 렌트비는 크기에 따라 1750달러에서 최고 8000달러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

퀘스트사는 아파트 임대는 다양한 인종적 배경을 토대로 특히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높은 렌트비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충분하다고 밝혔다.

볼티모어 다운타운 파트너십은 퀘스터사의 초고층 빌딩은 볼티모어 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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