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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부동산협회 내달 7일 부동산 세미나

심재훈 기자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29 08:28

부동산 매매와 세금절약 등 정보 제공

정수정 회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정수정 회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워싱턴한인부동산협회(회장 정수정)는 내달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있는 한미과학재단에서 부동산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자녀에게 부동산 양도에 따른 세금문제’, ‘미혼 직장인의 절세 방안과 주택구입’, ‘유학생의 주택구입과 송금문제’, ‘주재원과 유학생의 부동산 매매에 따른 세금문제’, ‘부동산 시장동향 및 주택구입 노하우’ 등 5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부동산 협회는 이와 관련 28일 애난데일 설악가든에서 부동산 세미나에 대해 설명했다.

정수정 회장은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는 상황에서 렌트보다 주택구입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서브프라임 사태 때 주택 압류를 당하는 것을 보고 주택구입을 망설이는 분들이 있는데, 직장이 확실하고 이주할 계획이 없다면 내집 마련을 하는 게 나을 수 있다”며 “계산해보면 렌트에 살 때나 내집에 살 때나 비슷한 돈을 매달 내게 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집을 사기 2~3년 전부터 관련 정보를 모으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제이슨 박 사무총장은 부동산이나 융자 전문가들도 모기지를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무리하게 집을 사라고 권하거나 융자를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다운페이 비율보다 모기지 페이먼트를 낼 수 있는 소득이 안정적이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키 윤 이사는 “주택은 평생에 가장 큰 투자이기 때문에 긴 계획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703-855-8575
▷장소: 한미과학재단 1952 Gallows Rd. #330 Vienna, VA 2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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