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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붐 한창인 볼티모어 타우슨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05 08:07

의회, 다운타운 조닝 개정법안 상정

최근 볼티모어 타우슨 일대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카운티 의회가 다운타운 일원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위해 조닝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타우슨 일원을 지역구로 둔 데이비드 마크스 의원은 4년마다 시행하는 도시계획법(조닝) 검토에 따라 타우슨 지역에 새로운 규제가 필요, 조닝 개정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신규 건축이나 재개발이 급증함에 따라 조명이나 신호 체계, 주차장, 조경, 보행자 접근 등 모든 부분에서 새로운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타우슨 다운타운은 이미 곳곳에서 망치 소리가 한창이다. 영화관과 음식점들이 대거 입주하는 타우슨 스퀘어 개발을 비롯해 타우슨 커먼스 센터 재개발, 타우슨 시티 센터 건물 개보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 대규모 주상복합 건물인 타우슨 로우와 아파트와 호텔 등이 들어서는 타우슨 서클도 본격적인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타우슨 다운타운 조닝 개정은 의회가 도시계획위원회에 관련 사안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마크스 의원은 도시계획위원회의 보고서를 토대로 커뮤니티 단체의 의견을 들어 법안을 마련했다. 법안은 7월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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