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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크 선교회, 워싱턴 콘퍼런스 준비 모임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0 11:43

총무 심정기 목사, 이은숙 목사, 김영배 목사, 김국민 목사, 류경열 목사, 부본부장 한훈 목사, 본부장 손기성 목사,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이병완 목사(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총무 심정기 목사, 이은숙 목사, 김영배 목사, 김국민 목사, 류경열 목사, 부본부장 한훈 목사, 본부장 손기성 목사,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이병완 목사(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예배 회복 운동을 벌이고 있는 나이스크(NYSKC) 선교회(대표 최고센)가 19일 애난데일 설악가든에서 6월 워싱턴 콘퍼런스 준비 모임을 열었다.

최고센 대표는 준비위원들에게 예배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설명했다. 최 대표는 구약성경 룻기를 교회론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손기성 워싱턴 본부장은 “한국교회나 미국교회나 교회의 현재 문제는 예배에 있다”며 “이것은 누구나가 알고 고민하는 문제로, 문제의식은 있는데 대안이 없다는 상태”라고 말했다. 손 본부장은 “대안이라고 제시하는 것이 예배 스타일과 순서를 바꾸고, 시간을 조정하는 정도”라며 “예배는 교회의 본질이고 예배는 교회의 권위인데, 본질을 찾아가는 것이 나이스크 운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예배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나이스크 워싱턴 콘퍼런스는 오는 6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3박 4일간 진행한다. 행사 장소는 메릴랜드대학이다. 강사는 부흥사협의회 총재 등을 역임한 피종진 남서울중앙교회 목사와 최고센 나이스크 대표 등이 맡았다. 목사를 위한 강연뿐만 아니라 목사 사모, 장년부, 청년부, 중고등부, 유년부 등 각 세대별 강의를 진행한다.

문의: 703-725-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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