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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보수단체 연합, 백악관 앞 집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0 12:06

워싱턴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과 애국총연합(명예총재 권동환), 이승만기념사업회(회장 전용운)가 19일 워싱턴DC 백악관과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뉴욕과 뉴저지 등 타주에서 온 보수단체 회원들도 참여했다. 김명옥 한미자유연맹 사무총장은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에서 핵폐기에 대한 논의를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고 외쳤다”며 “한국과 미국 정부가 북한이 원하는 데로 따라가지 말고, 협상을 주도해야 한다고 시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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