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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 바이올린 12대 굿스푼에 기부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01 16:05

오른쪽에서 3번째 노근식 장로가 최정선 굿스푼 이사장에게 바이올린을 전달하고 있다.<br>

오른쪽에서 3번째 노근식 장로가 최정선 굿스푼 이사장에게 바이올린을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지구촌교회(목사 임광)가 23일 선교실에서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에 바이올린 12대를 전달했다.

바이올린은 노근식 지구촌교회 장로가 자비로 구입해 기부했다. 지구촌교회 해외선교부 함석호 부장은 “지구촌교회는 라티노 도시빈민을 돕기위해 굿스푼과 협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바이올린을 받은 최정선 굿스푼 이사장은 “이 바이올린을 통해 라티노 커뮤니티의 주옥같은 음악지도자들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억 굿스푼 대표는 “정상적인 음악교육을 받을 수 없는 도시빈민 어린이들이 놀랄 것”이라며 “새로 구매해 반짝반짝 윤이나는 바이올린이 ‘어서 와 나를 연주해보라’는 듯 환하게 놓여있었다”고 말했다.
굿스푼선교회는 다른 악기 기증도 받고 있다. 악기 교육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들도 모집하고 있다.
▷문의: 703-622-2559(jeuk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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