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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통령의 동문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03 15:46

워싱턴 경희대 동문의 밤

30일 우래옥에서 워싱턴 경희대 동문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동문들은 신임회장에 황복성(호텔경영 84학번), 부회장 변재은(무용 82), 최시영(유전공학 86), 총무 김영상(원자력공학 79), 회계 전구민(호텔경영 85), 서기 남현호(산업공학 94), 자문위원장에 문제성(성악 88) 동문을 선출했다. 경희대 동문회는 2017년 문재인 대통령(법학 72)과 김정숙 영부인(성악 74)을 배출했다. 최근에는 고민정 청와대 비서관(중문 98), 김우찬 금융감독원 감사(법학 81) 등을 배출했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지리학 78)는 임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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