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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A 경영대학원 하버드 제치고 세계 4위, 1위는 다트머스 턱 경영대학원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1/10/18 교육 3면 기사입력 2011/10/17 19:38

탑10중 7곳이 미국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 탑 100 경영대학원 순위에서 미국의 다트머스대 턱 대학원(Tuck School of Business)가 1위를 차지했다. 버지니아대(UVA)의 다던 대학원(Darden Graduate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이 하버드(6위)를 제치고 5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시카고대의 부스 대학원(Booth School of Business), UC버클리의 하스 대학원(Haas School of Business)이 각각 2위와 6위를 차지했으며, 콜럼비아와 스탠퍼드가 각각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탑 10학교 중에서 7개 학교, 탑 30 학교 중에는 20개가 미국 학교들일 정도로 미국은 경영 대학원에서 세계적인 강세를 이어 나갔다. MIT(11위), 뉴욕(12위), 유펜(15위), 카네기멜론(16위), 노스웨스턴(18위), 듀크(20위) 등이 20위 안에 든 미국 경영대학원들이다. 조지타운(44위), 메릴랜드(52위) 경영대학원도 상위권에 순위를 올렸다.

이코노미스트의 경영대학원 랭킹은 국제화 프로그램을 평가항목에 비중있게 사용하는 몇 안되는 랭킹 중 하나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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