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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의회 통과에 감사", 선진통일 연합회 등…MD 정치인들 만나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1/11/09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1/11/08 18:19

바바라 미컬스키(가운데) 연방상원의원은 6일 한인 커뮤니티 인사들을 비롯 여성 및 소수계들을 초청, 이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치하했다.

바바라 미컬스키(가운데) 연방상원의원은 6일 한인 커뮤니티 인사들을 비롯 여성 및 소수계들을 초청, 이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치하했다.

메릴랜드 한인들이 메릴랜드 출신 연방의원들에게 한미 FTA 의회 통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선진통일 워싱턴연합회 문흥택 회장 등 한인들은 6일 바바라 미컬스키 연방상위원이 주최한 여성 및 소수계들의 지원에 대한 감사의 자리에서 민주당이면서 FTA 지지에 앞장선 메릴랜드 출신 정치인들의 지도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컬스키 상원의원을 비롯 벤 카딘 연방 상원의원, 스테니 호이어 하원의원, 크리 밴 홀렌 연방 하원의원, 마틴 오말리 주지사 등 메릴랜드 출신 고위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인들은 이 자리에서 FTA는 한미간, 한-메릴랜드간 교역 증진 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인들은 또 한인 커뮤니티등 소수계들을 위한 메릴랜드 차원의 꾸준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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