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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포로 송환' 힘 모은다,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등 '결의안 채택'…가두 서명운동 벌여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1/11/19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1/11/18 17:36

재향군인회 동부지회와 워싱턴 안보단체 협의회가 18일 공동 주최한 가두서명 운동. 2차대전 참전용사인 조지 쿠에글러씨가 서명용지에 서명하고 있다.<br>

재향군인회 동부지회와 워싱턴 안보단체 협의회가 18일 공동 주최한 가두서명 운동. 2차대전 참전용사인 조지 쿠에글러씨가 서명용지에 서명하고 있다.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이병희) 및 워싱턴 안보단체협의회는 18일 엘리컷시티 소재 롯데 플라자 앞에서 가두 서명운동을 벌였다.

현재 연방의회가 입법 추진하고 있는 6.25 납북 포로 및 인사 송환을 위한 결의안(H.R. Res 376) 채택, 통과에 한인사회의 힘을 더하기 위해서다.

이병희 회장은 “결의안 통과를 워싱턴 안보단체 협의회의 첫번째 추진과제로 선정한 만큼 각 단체별 또는 협의회별로 서명운동을 계속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워싱턴안보단체협의회는 내주중으로 북한의 연평도 무차별 포격 사건으로 숨진 희생장병들을 위로하는 한편 안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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