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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사전접수 내달 1일 시작…1410달러 속성 서비스 재개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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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9/03/20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3/19 20:26

19일 이민서비스국(USCIS)이 2019~2020회계연도 전문직 취업(H-1B) 비자 신청 사전접수를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또 회계연도 신청부터는 수수료 1410달러를 내면 근무일 기준 15일 내에 심사결과를 알 수 있는 속성서비스도 두 단계로 나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고 밝혔다. 첫 단계는 신분 변경 신청을, 두 번째 단계는 2019~2020회계연도 캡 신청서를 다룬다. 다만 캡 적용 급행 서비스는 오는 6월 말까지는 시행되지 않는다.

오는 4월 1일부터는 회계연도 별로 제출된 청원서를 검색할 수 있는 'H-1B 고용주 데이타 허브(H-1B Employer Data Hub)'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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