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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벨기에ㆍ잉글랜드-크로아티아…4강전 내일·모레 오전 11시

[LA중앙일보] 발행 2018/07/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7/08 20:40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4강 진출국이 모두 가려졌다.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는 7일 각각 스웨덴과 러시아를 꺾고 4강에 합류했다. 4강전 첫 경기는 10일 오전 11시(LA 시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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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랭킹 7위 프랑스와 3위 벨기에는 2000년 이후 총 5번 겨뤘다. 벨기에가 2승 2무 1패로 근소하게 앞서있다.

FIFA랭킹 20위 크로아티아와 12위 잉글랜드는 총 7번 맞붙었는데 잉글랜드가 4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09년 9월 월드컵 유럽예선 경기였다. 당시 잉글랜드가 5-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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