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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쌍둥이칼’ 최대 80% 세일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04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12/03 17:34

헨켈 철냄비·주방용품 등
연말연시 맞아 특별 세일

이번 주말을 맞아 독일 명품 헨켈(HENCKELS) 쌍둥이칼을 최고 80%까지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가 세일이 개최된다.

독일 칼 제조업체 츠빌링 헨켈스(ZWILLING J.A. HENCKELS)는 이번 주말인 6일(금, 10am~7pm), 7일(토, 10am~5pm), 8일(일, 12pm~5pm) 사흘간에 걸쳐 최고 80%까지 할인을 해주는 특별 창고가 세일을 실시한다.

행사 장소는 뉴욕 웨스터체스터카운티 플레즌트빌에 있는 헨켈스 사무실(270 Marble Avenue Pleasantville, NY 10570)로 뉴욕시에서 자동차로 40분 거리.

할인 제품은 헨켈사의 쌍둥이칼 세트(8종 세트, 정가 611달러50센트가 149달러99센트로 할인)를 포함해 냄비, 주방기구, 선물용품 세트 등이며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가 443달러 STAUB 철냄비가 99달러99센트에 선보인다.

쌍둥이칼 외에도 미야비 일본칼, 중국 식칼(정가 112달러50센트가 49달러99센트로 할인)도 세일가로 판매된다.

츠빌링 헨켈사 측은 “그동안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주저했던 고객이라면 절호의 구입 기회”라며 제품 구입은 신용카드로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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