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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건설인의 밤 행사 열린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11 경제 1면 기사입력 2019/12/10 17:59

뉴욕한인건설협회 연례만찬
1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뉴욕 인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건설인들 모임인 뉴욕한인건설협회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례만찬 행사를 갖는다.

뉴욕한인건설협회는 오는 13일(금) 오후 7시 퀸즈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협회 임원과 회원, 내빈,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2019년 한 해를 결산하는 ‘2019 건설인의 밤(행사위원장 서영교)’을 개최한다.

행사 입장료는 1인당 120달러인데 부부는 200달러, 동반 청소년 자녀는 무료다.

뉴욕한인건설협회는 행사에 즈음해 “올 한 해 건설인들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하며, 1년을 성대히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0년 새해의 복을 함께하고자 푸짐한 상품과 함께 흥겨운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모든 건설인들과 그 가족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고자 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문의는 718-445-2328(협회), 917-566-8733(서영교 위원장), kac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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