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5.0°

2020.08.09(Sun)

뉴욕시 영재반 시험 등록 시작…온라인등록 내달 9일 마감

김아영 기자
김아영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10/13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8/10/12 17:50

뉴욕시가 일반 중·고등학교 등록과 초등학교 영재반 시험 접수를 시작했다.

등록 대상은 현재 뉴욕시에 거주하는 8학년 학생 혹은 처음 9학년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이다. 2019~2020 학년도 일반고 접수 첫 라운드는 오는 12월 3일까지 받고 있다. 뉴욕시 교육국은 홈페이지에서 "라운드 2에는 선택할 수 있는 학교가 줄어들 수 있으니 최대한 라운드 1 기간 중에 접수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뉴욕시 초등학교 영재반 시험(Gifted and Talented Test.G&T Test)은 오는 11월 9일까지 접수를 받고있다. 현재 공립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1월 중 해당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며, 현재 프리킨더가든(Pre-K) 과정이나 차터스쿨 등 사립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주말에 시험을 치른다. 주말에 시험을 보는 학생들은 시험 접수시 장소와 일시를 알려준다.

일반고 등록과 초등학교 영재반 시험 접수는 뉴욕시 교육국이 운영하는 '마이스쿨(My School)'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마이스쿨 계정 관련 문의는 현재 재학중인 학교의 카운슬러에게 하거나 패밀리웰컴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곧 시작될 중학교 등록기간(12월 3일 마감)을 맞아 퀸즈의 25학군은 플러싱 JHS185 중학교(147-26 25th Drive)에서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중학교 박람회(Middle School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뉴욕시 중학교 등록기간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지역 중학교를 소개하는 자리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이선민 변호사

이선민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