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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형제로 연합하자"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0/19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0/18 17:45

장로연합회, 가을야유회
뉴저지 라마나욧 기도원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김영호 장로)가 지난 17일 제71차 조찬 기도회를 겸한 야유회를 가진 후 함께 모였다. [사진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김영호 장로)가 지난 17일 제71차 조찬 기도회를 겸한 야유회를 가진 후 함께 모였다. [사진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김영호 장로)가 지난 17일 제71차 조찬기도회 및 가을 야유회를 열어 장로연합회원들의 화합을 꾀했다.

연합회는 이날 뉴저지 버논에 있는 라마나욧 기도원에서 배상규 장로의 인도로 찬송가 40장을 찬양하며 기도회를 진행했다. 정권식 장로의 기도 후 회장 김영호 장로가 시편 23편 말씀을 가지고 '믿음의 형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송윤섭 장로의 헌금 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기도회가 끝났다.

기도회 후 연합회는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속에서 야유회를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연합회장 김영호 장로는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거의 모두 참석,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며 "신앙의 선배인 우리들이 뉴욕 한인 교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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