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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초대교회 창립 38주년 기념예배·바비큐 파티 열어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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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0/19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0/18 17:46

올해 창립 38주년을 맞이한 뉴욕초대교회(담임목사 김승희·사진)가 20일 교회에서 창립 기념예배를 가진 후 전교인 대상 바비큐 파티를 갖는다.

지난 2014년 베이사이드로 옮겨온 교회는 복음과 교육을 병행하며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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