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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N, 내년 공중파 진출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0/2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10/22 20:47

AM 라디오 채널 통해
24시간 기독전문 방송

미주기독교방송국(KCBN)이 내년 1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을 시작한다.

<관계기사 9면>

수신기를 통해 24시간 기독교 복음방송을 하고 있는 KCBN의 윤세웅 대표(목사·신학박사)는 22일 "내년 1월 1일부터 지경을 넓혀 AM 라디오 공중파 채널을 통해 복음을 전한다"고 발표했다.

윤 대표는 "올해는 KCBN이 창립 30주년을 맞는 매우 의미있는 해"라며 "기독교 전문 방송으로의 도약을 시도하기 위해 공중파 방송을 시작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는 11월 18일에 있을 KCBN 창립 30주년 감사의 밤 행사에서 공중파 방송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CBN 기독교방송은 현재 수신기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디지털 TV 63.9 WMBC에서 24시간 방송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kcbn.us)과 인터넷 방송(kcbn.us) 그리고 전화(605-781-4383)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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