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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교회 성결과 섬김' 예수성결교회 정기총회

임은숙 기자
임은숙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0/24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0/23 17:26

신임 총회장 박순탁 목사 선출

사설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제17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진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뉴저지 섬기는교회]

사설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제17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임원진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뉴저지 섬기는교회]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제17회 정기총회에서 박순탁 부총회장이 신임 총회장에 선출됐다.

'거룩한 교회! 성결과 섬김'이라는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 섬기는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 직전 총회장 박용덕 목사는 "성령안에서 하나되는 총회, 주안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총회, 교계에서 소문난 자랑스러운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미주 총회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문정민 총회장이 신임 박순탁 총회장에게 스톨을 착의하는 순서를 가졌다. 또 3년 임기를 마친 양승민 목사 후임으로 김영일 목사를 총무로 선임했다.

회무처리를 통해 지방회에서 올라온 ▶총회산하 성결대학교 및 대학원 총동문회 결성▶캐나다 동부와 서부 지방회 통합▶임원자격 강화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을 다뤘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미주총회인 예수교미주성결교회는 미국의 동부·서남·서부 등 3개 지방회와 캐나다의 동부와 서부 2개 지방회 등 총 5개 지방회에 49개 교회, 98명의 목사와 3명의 전도사가 속해있다. 이번 총회를 주관한 가장 규모가 큰 미국 동부지방회(회장 송일권 목사)는 20개 교회가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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