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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필드에 주상복합 건물신축…3000만 달러 투입 5층 규모 아파트

오명주 기자
오명주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08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06/07 18:14

뉴저지주 플레인필드 662 사우스 세컨드스트리트 구역에 들어설 5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조감도. [NJB 웹사이트 캡처]

뉴저지주 플레인필드 662 사우스 세컨드스트리트 구역에 들어설 5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조감도. [NJB 웹사이트 캡처]

뉴저지주 플레인필드에 새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개발업체 JG페트루시(JG Petrucci and Company)와 TD플러스파트너스(TD+ Partners)가 공동으로 플레인필드(662 사우스 세컨드스트리트)에 3000만 달러를 투입, 5층 규모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공사를 시작했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그레그 로거슨 JG페트루시 대표는 "지난 40여 년간의 플레인필드 신축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공사"라며 "거주민들의 편리와 경제성을 동시에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패트릭 테르보르흐 TD플러스파트너스 대표는 "기존 미개발지역이었던 플레인필드 구역을 재활성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랜드애비뉴역의 뮤즈(The muse at Grand Avenue Station)'라고 이름 붙여진 이 건물은 5층으로 구성돼 총 9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4만4000스퀘어피트 규모 도매업체 ABC서플라이(ABC Supply)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테르보르프 대표는 공사가 5~7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파트는 1~3베드룸으로 지어지며 피트니스센터와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이날 회견에 함께한 에이드리안 맵 플레인필드 시장은 "30여 년 간 플레인필드에 거주한 주민으로써 가장 뜻 깊은 날"이라며 "신축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지역 젊은이들에게 취업 기회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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