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3°

2018.09.21(FRI)

Follow Us

소프라노 박정화 내달 뉴욕 공연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com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1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8/20 16:42

카네기홀 독창회, 링컨센터 협연

카네기홀에서 독창회를 갖는 박정화 소프라노. [사진 박정화]

카네기홀에서 독창회를 갖는 박정화 소프라노. [사진 박정화]

소프라노 박정화씨가 다음달 뉴욕 카네기홀과 링컨센터에서 공연을 갖는다.

9월 13일 오후 8시에는 카네기홀의 웨일리싸이틀홀에서 'Tales of a musical journey(음악 기행)'라는 주제로 독창회를 연다. 이 공연은 박씨가 카네기홀에서 여는 세 번째 독창회로 한국과 독일, 이탈리아 그리고 미국 등지에서 그간 끊임없이 이어져 왔던 그녀의 음악활동과 삶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낸다.

▶문의 Carnegiehall.org/212-247-7800.

9월 26일과 29일에는 클래시컬노츠 필하모닉 오케스라와 협연을 갖는다. 26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뉴욕 디멘나 센터 (DiMenna Center) 에서 열리는 첫 번째 공연은 'Opera Aria Night(오페라 아리아의 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두 번째 공연은 9월 29일 오후 7시 링컨센터- 부르노 발터 오디토리움에서 Art Song Night (가곡의 밤) 이라는 주제로 선보인다.

▶문의 info@classicalnote.com, www.cnphil.org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