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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플러싱 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에 성금·마스크 전달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6/0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20/06/03 16:47

21희망재단이 3일 퀸즈 플러싱의 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을 방문해 성금 3000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사랑의 집 측은 “한인 노숙자는 늘어난 반면 후원이 줄어들어 운영이 힘들었지만 21희망재단의 지원으로 일단 한숨 돌리게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용선 이사, 변종덕 이사장, 사랑의 집 전모세 원장, 전성희 사모.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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