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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5일 본보 주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7/28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2/07/27 16:27

탄탄한 인맥 구축…환상 코스서 ‘Win Win 티샷
<더 크로싱 앳 칼스배드>

샌디에이고 카운티 한인관련 골프 이벤트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한 경제인 초청 골프대회’가 올해는 다음달 25일 북부 카운티의 명문 골프코스인 ‘더 크로싱 앳 칼스배드’(The Crossing at Carlsbad)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건전한 스포츠 이벤트를 매개로 삼아 샌디에이고 카운티를 중심으로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의 마킬라도라와 남가주 전역의 한인 기업인 및 경제인 그리고 전문분야 종사자들 간의 단단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활성화시켜 향후 원활한 정보교환과 활발한 친선도모를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본보 샌디에이고지사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특히 일반적인 여타의 골프대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품격 높은 진행으로 매번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승부와 입상결과에만 집착하지 않고 티-오프때부터 시상식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전 참가자들이 모두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어 남가주의 대표적 골프 이벤트로 이미 자리매김 했다.

특히 2010년 첫 대회와 지난해 2회 대회에 참가했던 경제인과 전문인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금까지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서로 ‘윈-윈’(Win-Win)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로컬 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회가 열리게 될 ‘더 크로싱 앳 칼스배드’는 칼스배드시가 운영하는 퍼블릭 뮤니시펄 골프코스지만 고급 휴양지에 있는 리조트 또는 유명 프라이빗 골프코스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없는 명문 코스다. ‘골프 매거진’에 의해 “당신이 플레이 해볼 만한 10대 코스”에 선정되기도 했던 이 곳은 남가주 지형의 전형적인 언덕과 캐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태평양의 수평선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 등 뛰어난 경관을 자랑, 골퍼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하게 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대회 후 리셉션과 시상식·디너파티가 진행될 ‘셰러턴 칼스배드 호텔 및 리조트’도 북부 카운티의 대표적 호텔로 격조 높은 이벤트를 치루기에 전혀 손색없다.

▷ 대회일시: 2012년 8월25일(토) 낮 12시
▷ 대회장소: The Crossing at Carlsbad(5800 The Crossing Dr., Carlsbad)
▷ 리셉션 및 시상식·디너파티 장소: Sheraton Carlsbad Hotel & Resort(5480 Grand Pacific Dr., Carlsbad)
▷ 문의: (858)573-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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