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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탐방> ‘C2’ 교육센터... 학원 수강 기회 시범적 운영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1/28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2/01/30 10:33

샌디에이고 C2교육센터의 학생들이 디베이트 수업 중 서로 토론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C2교육센터의 학생들이 디베이트 수업 중 서로 토론하고 있다.

새로운 매니지먼트로 재단장한 후 한창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샌디에이고 ‘C2’교육센터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효과적인 운영방침을 도입했다.

첫번째로 수업료 페이먼트 시스템에 융통성을 발휘했다. C2 시스템 상 진단테스트 결과에 따라 전체 수강 시간이 도출되는게 원칙이나 관리팀과 상의해 시범적으로 학원수강을 해 볼 기회를 열어 뒀다. 시범기간동안 학생과 교사, 학원의 시스템이 잘 맞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관리팀 역시 학생의 공부습관을 자세히 파악한 후 계획을 수정보완하기 위함이다.

두번째로 원거리 학생에 대한 배려다. 카멜 밸리나 출라비스타에 거주하는 이유로 현재 지점이 위치한 랜초버나도에 통원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별도 상담을 요청해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게 했다. 카멜 밸리의 경우 소렌토 밸리에 이미 분원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세번째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이다. 학원 재학생들에 한해 방과 후 수업 보충지도를 이미 실시하고 있는 C2는 초등 저학년의 수 개념 정착을 위해 ‘주산식 암산교육’ 수업을 비롯한 ‘북클럽’, ‘디베이트’ 수업을 개설해 운영중이다.

또 종합적인 대학진학 카운셀링과 아이비 리그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문의:(858)613-19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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