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8.7°

2018.09.21(FRI)

Follow Us

본보 SD지사-버나드 초등학교 ‘MOU’...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전달 협력 손잡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3/24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2/03/23 16:47

본보 샌디에이고 지사 주영성 상무(오른쪽 네번째)가 바나도 초교 에드워드 박 교장과 함께 서명을 주고받은 MOU 증서를 학생들과 참석자들에게 들어보이고 있다.

본보 샌디에이고 지사 주영성 상무(오른쪽 네번째)가 바나도 초교 에드워드 박 교장과 함께 서명을 주고받은 MOU 증서를 학생들과 참석자들에게 들어보이고 있다.

본보 샌디에이고 지사가 샌디에이고 통합교육구(SDUSD)로 부터 퍼시픽 림 언어(Pacific Lim Language) 특화 학교로 승인받은 바나도 초교와 한국어 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바나도 초교의 에드워드 박 교장은 “명망있는 한인 신문매체와 협력관계를 체결하게되 뜻깊다”며 “한인 2세를 비롯해 타인종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데 크게 협력할 수 있도록 관계를 발전시키자”고 인삿말했다. 이날 박교장은 MOU 체결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배너를 본사측에 전달했고 본사의 주영성 상무는 박교장과 학교를 다룬 기사와 축사를 담은 액자를 전달했다.

300여명의 학생 및 교사, 학부모가 참가한 이날 체결식에는 칼리지 보드의 에드가 몬테 매니저와 릴리 첸, 데이빗 쉐드 등 지역의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 한미연합회 SD지부 홍한솔 부회장과 인근 각지의 한인학부모회 등에서 참여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