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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태권도센터 5번째 도장 오픈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16 19:15

최근 5번째로 오픈한 미션애버뉴 도장에서 시니어 회원과 함께 대련하고 있는 백황기 관장.

최근 5번째로 오픈한 미션애버뉴 도장에서 시니어 회원과 함께 대련하고 있는 백황기 관장.

USA태권도센터 백황기 관장이 최근 오션사이드 미션 애버뉴에 새 도장을 오픈했다.
지난 94년 엘몬테 지역에 도장을 연 것을 시작으로 98년 오션사이드 블루버드, 2002년 오션사이드 프레즈 로드, 2008년 코로나 도장에 이어 이번이 5번째다.
5세~70대 노인까지 5개 도장을 합쳐 600명이 넘는 회원들과 함께 동력하는 사범만도 13명에 달한다.
백관장이 이같이 성공적인 도장 비즈니스를 이룰 수 있었던 데는 투철한 마스터 정신은 물론 타고난 사업가적 기질이 큰 바탕이 됐다.
“도복을 입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백관장은 매일 도복을 입고 동네를 뛰며 남보다 일찍 도장에 나와 몸을 단련하는 등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가 하면 예의를 강조하면서도 권위는 버리고 진정성있는 마음으로 회원들에게 다가간다.
또한 태권도를 보다 널리 알린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저변 확대를 위해 사업가적 수완도 백배 발휘하고 있다.
재밌고 차별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며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특히 마케팅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깨닫고 세미나를 찾아다니며 배운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적용하는데 “늘 고민하고 배운다는 자세로 새로운 시도를 마다않고 재투자에 힘쓴다”는 한결같은 모토가 오랜 경험과 적절히 조화를 이뤄 최고의 성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
백관장이 이끄는 USA태권도센터는 명실공히 오션사이드의 명물 축제로 이름난 ‘US오픈 태권도 챔피언십’을 6년째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 도시의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서도 풍물팀을 대동해 주요 순서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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