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71.7°

2018.09.21(FRI)

Follow Us

김장생씨 홀 인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09/12/12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09/12/11 17:46

생애 첫번째 홀인원
구력 29년, 핸디 18개

김장생 씨

김장생 씨

파머스 보험 에이전트인 김장생(67·사진)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낚았다.

김씨는 지난 1일 오후 12시30분경 오션사이드 골프코스의 3번홀(180야드)에서 3번 우드로 힘껏 때린 공이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갔다. 구력 29년째인 김씨의 핸디는 18개.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