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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최대 고용주는 국방부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22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7/11/22 13:53

현역 및 군무원 12만1000명

국방부가 샌디에이고 카운티 최대의 고용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일간지인 UT 샌디에이고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현역 군인과 군무원 등을 포함,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12만1000명을 고용하고 있다.

이어 교육부문을 제외한 각급 정부가 12만 여명을 고용하고 있고 각급 공립학교에는 6만6800여명이 일하고 있다.

또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네 번째로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곳은 UC 샌디에이고로 약 3만 여명이 일하고 있고 1만7800여명이 고용된 샤프 핼스케어는 5위를 차지했다.<도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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