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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D 아시안필름페스티발 7일 개막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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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11/06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9/11/06 10:55

지역 대표적 아시안 문화 이벤트
‘언니’, ‘우리집’ 한국영화도 상영

로컬의 대표적 아시안 문화 이벤트인 ‘2019년 샌디에이고 아시안필름페스티발’(SDAFF)이 7일~16일까지 9일간 주요 극장과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아 성년이 된 이 문화 이벤트는 영화를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여러 아시아 국가들의 문화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헐리웃의 주역을 꿈꾸는 아시안계 젊은 영화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모멘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이미 헐리웃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아시안계 유명 배우들도 참석해 세계 각국 출신의 영화인들과 교류를 쌓고 있다.

올 영화제에는 ▶‘언니’(No Mercy / 2019 / 감독: 임경택 / 주연: 이시영) ▶‘우리집’(The House of Us / 2019 / 감독: 윤가은 / 주연: 김나연, 김시아, 주예림) ▶ ‘프랑스 여자’(A French Woman / 2019 / 감독: 김희정 / 주연: 김호정) ▶‘남산 시인 살인사건’(The 12th Suspect / 2019 / 감독: 고명성 / 주연: 김상경, 허성태, 박선영, 김동영) 등의 한국영화도 상영된다.

스케줄과 내용은 ‘www.sdaff.org/2019/schedu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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