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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이미션 테스트, 더이상 할 필요 없어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31 11:23

내년부터는 차량 등록 갱신을 위해 실시된 자동차 배기가스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주 정부는 38년간 유지됐던 이 시스템을 내년 1월 1일에 끝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들은 워싱턴의 공기의 질이 1982년 이 시스템이 시작되었을 때보다 깨끗하며, 워싱턴주가 연방 정부의 대기 청청도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량 기술의 발전과 연료의 질의 발전으로 교통과 관련된 대기 오염을 감소시켰다고 한다. 또한 앞으로 신제품의 친환경적인 차량들이 이전에 사용하던 중고차들을 대신하여 공기의 질을 계속해서 향상시킬 것이라고도 예상했다.

그러나 2019년에는 자동차 배기가스 검사를 해야하는 차량들(1995, 1996, 1998, 2000, 2002, 2004, 2006, 2008년 차량)은 검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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