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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비상 사태 선언으로 노스 다코다에서 지원군 파견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01 11:17

노스 다코다 주는 현재 서북미에서 증가하고 있는 홍역 전염을 통제하는 일을 돕기 위해 비상 대응팀을 파견한다고 말했다. 노스 다코다의 보건 긴급 대응부는 워싱턴 보건부를 돕기 위해 5명의 직원을 보낸다고 보도했다. 그들은 심각한 보건 비상 사태를 돕게 되어 기쁘다며, 이것은 미국 전역을 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스 다코다의 대응 능력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주지사는 홍역으로 인해 지난 1월 25일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남서부 지역의 홍역 발생 건수는 38건이나 보고되었으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10세 미만이다.

보건 당국은 특히 12개월부터 15개월, 4세에서 6세의 아이들에게 예방 접종을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워싱턴주는 미국의 비상 긴급 관리 지원 시스템에 도움 요청을 보냈다. 이는 재난에 노출된 시가 다른 시로부터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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