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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짜리 아들이 임신한 엄마에게 총 쏴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04 11:42

워싱턴 스카이웨이에서 임신 8개월의 산모가 자신의 4살 아들에게 총을 맞아 하버뷰 메디컬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토요일, 그녀는 남자친구와 자신의 아파트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그녀의 어린 아들이 매트리스와 박스 스프링 사이에서 장전된 총을 발견했고 실수로 총이 발사되었다고 한다. 임산부의 상태는 매우 위험했으나 현재는 많이 호전되어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킹카운티 보안국은 사람들이 총을 소지할 수는 있으나,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총을 안전한 곳이나 금고에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법때문에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총기 소지자들이 중죄에 직면할 수 있다고 했다.

수사관들은 총의 주인인 남자에 대한 혐의를 고려하고 있으나 이 사건이 단순 사고였기 때문에 피해자와 인터뷰 후 정확히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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