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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배 이사장 재 선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05 12:19

안무실 건축 위원장, 임성배 이사장이 한경수 회장의 예산안금액 설명을 검토하고 있다.

안무실 건축 위원장, 임성배 이사장이 한경수 회장의 예산안금액 설명을 검토하고 있다.

벤쿠버 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2월 2일 오후 5시 14415 Milplain Bvld 소재 태권도 사무실 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임성배 이사장을 재 선출 하고 감사에 최승덕, 이흥복 이사를 각각 선임하고 삼일절, 광복절 한,미 만남의 날등 행사 소요 예산 17,500불을 인준 했다. 한경수 회장은 지난해 임원 이사들의 지원과 협력으로 노인회 활성화 지원등 열심히 해왔다고 말하고 2019년 밴쿠버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이사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한인회 통합 한국 학교 지원금, 삼일절 6-25, 특히 광복절 행사에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과 주류 사회 인사들을 초대 해 왔다고 상기 시키고 금년 광복절 행사에 체육 행사를 병행하게 된다고 말했다.임성배 이사장은 부회장 신태화, 사문 총장 전순리, 재무 양창모, 교육 김지혜, 경로 윤태진, 서기 양수영, 여성부 한안나, 체육 행사, 윌 브래드,외교 오수진등 임원에 대해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박수로 예산안과 함께 인준해 주기 바란다는 발언에 박수로 인준했다. 안무실 벤쿠버 한인 회관 건축 위원장은 위원회가 아직 구성 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구성이 되면 건축 기금 마련 행사 일정을 논의 추진 하겠다고 말하고 현재 68,769불의 건축 기금이 은행에 예금돼어 있다고 말했다. 임성배 이사장은 방법론이 되겠지만 구체적인 건축 계획을 세워서 지역 국회 의원들과 동포들에게 한인 회관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력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피력 했다. 페회후 일품향 식당에서 2019년 신년 하례 임원 이사 상견레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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