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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잔치에 울려 퍼진 합창 하모니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05 12:21

한국 대학 합창단의 내 평생 가는 길을 합창 하고 있다.

한국 대학 합창단의 내 평생 가는 길을 합창 하고 있다.

조상에 대한 차례를 지내는 민족 이동 근거를 확립하고 있는 구정 잔치에 대학 합창단 화음의 봉숭아 잎 물 드리며, 고전 성가, 한국 음악과 명곡의 흐름이 마음 속 고향을 떠 올리는 참석 자들의 마음을 합창으로 갈무리 했다. 지난 29일 오전 11시 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 포틀랜드 건우 클럽 구정 잔치 공연에서 박동희 지휘자는 지난 1966년 5월 17일 최훈차 교수가 창단 53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포틀랜드 동포 어른들에게 합창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하고 고향 소식과 복음송으로 뜻 있는 시간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안진숙 당당자 설명 으로 윳 놀이, 탁쿠 라켓으로 제기 차기등 구정 분위기를 만끽한 이날 김젬마 메니져는 그동안 행사를 준비해온 안진숙 담당자에게 큰 박수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구정 음식을 제공한 온누리 성결 교회 강재원 목사는 오늘 여러분에게 복음 성가 합창을 하게된 한국 대학 합창단 순회 공연은 오후 7시 30분 오리곤 선교 교회, 30일 오후 7시 30분 온누리 성결 교회에서 갖는다고 말했다.

금요일 오전 10시 에릭슨 소재 장로 교회에서 실시된 비버튼 건우 클럽은 식탁 티슈등 가정 용품을 상품으로 가래떡 떡국 썰기 시합등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한 정성이 담긴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안진숙 담당자와 그로리아 김 자원 동사자가 윳 놀이 규정을 설명하고있다.

안진숙 담당자와 그로리아 김 자원 동사자가 윳 놀이 규정을 설명하고있다.

김젬마 메니져가 안진숙 담당자 준비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김젬마 메니져가 안진숙 담당자 준비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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