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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세미나 변화된 화음으로 찬양 의미 전달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05 12:23

하수미 교수가 감슴을 펴고 마음속 깊은 곳에소 끌어 올리는 창법으로 의미 전달을 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하수미 교수가 감슴을 펴고 마음속 깊은 곳에소 끌어 올리는 창법으로 의미 전달을 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합창 세미나의 3일간 연습이 변화된 화음으로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생동하는 화음의 조화된 합창 찬양으로 참석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연합회, 목사회 회장단과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간 합창 발성 세미나 참여자들로 구성된 목회자 장로 합창단 교회 찬양 단원등 혼성 합창단 찬양 발표는 1월 31일 하수미 교수 세미나에서 강조된 목소리가 아닌 가슴에서 우러 나오는 발성과 표정으로 합창으로서의 화음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게 된다는 의미를 일깨웠다. 이에 앞서 지난 31일 오후 7시 6275 SW Hall blvd 소재 포틀랜드 중앙 교회에서 실시된 오리건/벤쿠버 한인 교회 현합회 주최 목포 극동 방송국 여성 합창단 하수미 지휘자 (동아 인제 대학 교수)는 Power of Hymn 찬양 세미나에서 이같이 찬양의 의미를 정의하고 참석자들이 찬양 합창을 통해 은혜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리건 한인 장로 합창단 김석두 지휘자등 5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합창 발성과 단음 발성, 목열기 화성 화음 발성 호홉과 소리의 연결 법을 정확히 습득해야 한다고 말하고 고음과 소리 유지 실습을 위해 참석 자들을 4등분으로 나누어 실습 하겠다고 말하고 처음 부터 끝가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감사를 표현 해야 영감이 드러나는 찬양이 된다고 말했다.영감 있는 찬양을 위해 합창 찬양에 참가 하는 사람의 마음에 은혜와 기쁨이 넘처나야 하며 흘려 보내는 넘침으로 가사의 고백이, 나의 간증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또렷한 발음으로 가사를 전달하기 위해 곡의 흐름을 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인 교회 연합회 예배 음악 분과 위원회 남궁진 위원장은 하수미 교수는 합창 찬양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해외 공연등 많은 활동을 해온 실력을 갖추고 있는 분이라고 소개 하고 이번 기회에 오리건 지역 합창 찬양으로 좀더 발전된 합창으로 찬양의 효과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하수미 교수의 찬양 합창의 중요성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하수미 교수의 찬양 합창의 중요성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하수미 교수 지휘로 혼성 합창단이내가 너와를 합창 하고 있다.

하수미 교수 지휘로 혼성 합창단이내가 너와를 합창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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