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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보험인 단체 서북미 지부 창립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9/2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9/27 11:50

AAIFPA, 9번째 지부
세미나, 교육 등 사업

미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보험종사자들의 모임인 ‘아시안 아메리칸 보험 및 재정 전문인 협회(Asian American Insurance & Financial Professional Association, AAIFPA)’가 서북미 지부를 설치하고 창립식을 가졌다.

23일 오전 11시 벨뷰 레드 라이언 호텔에서 열린 서북미지부 창립식에는 본부 및 지역 임원들과 새로 꾸려진 서북미 지부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부 창립을 축하했다.

초대 지부장인 헤리 후씨는 “미주에는 아시안들이 참여하는 여러 단체가 있지만 아시아인 보험업 종사자 모임은 전무했다”면서 “2007년 아시아 보험인 단체로는 유일하게 창립된 ‘AAIFPA’의 9번째 지부가 이 지역에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또 “AAIFPA는 회원들에게 세미나, 교육,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도움을 주고 지역 사회를 위해서는 세미나나 상담 행사들을 개최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도 덧붙였다.
이날 비회원으로 참석한 리버티 뮤추얼의 패티 김씨는 “회사에 속해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보험을 판매하는 종합보험이나 독립 보험 에이전트들에게는 회원 가입시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 뉴욕으로부터 격려차 참석한 로버트 진 회장은 “AAIFPA는 보험뿐 아니라 재정 상담사, CPA, 변호사 등 여러 회원들이 가입해 있으므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회원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AAIFPA는 2007년에 비영리 단체로 창립되어 현재 미전역에 9개 지부 총 1000여 명이 넘는 아시아계 보험, 재정 관련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양우기자
(오른쪽 두 번째부터 ) AAIFPA 서북미 지부장 헤리 후, 윤진아 에이전트, 패티김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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