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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00 갑부 순위에 워싱턴주 9명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0/0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0/04 11:27

시애틀에 1위 빌게이츠와 2위 제프 베조스

9명의 워싱턴주 갑부들이 경제 전문지 포브지가 선정한 미국 400명 부자 순위에 올랐다.

이 순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아직도 미국 최고 갑부였다. 특히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CEO는 워렌 버페트를 물리치고 처음으로 2위에 올라 미국 최고 갑부 1,2위가 모두 시애틀에 있게 되었다.

2일 발표된 포브스의 올해 미국 갑부순위에 따르면 게이츠의 자산은 810억불이었다. 이어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CEO가 670억불로 2위였다.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스티브 발머는 275억불로 미국 15위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이자 시학스 구단주인 폴알렌이 189억불로 21위였다.

밸브 공동창업자인 가브 네웰은 41억불로 134위, 옥크리와 레드 디지털 카메라 창업자인 제임스 자내드는 40억불로 142위, 투자가 켄 피셔는 35억불로 184위였다.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CEO는 29억불로 232위였고 마이크로소프트 챨스 시몬이는 18억불로 37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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