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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 1395만불짜리 콘도 리스팅 올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0/0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10/05 11:27

윈더미어 부동산 이광술씨
지역 사상 최고 콘도가격

전 시애틀 한인회장인 이광술씨와 부인 이 하이디씨가 벨뷰의 1395만불짜리 콘도(사진)를 리스팅 해 화제다.

‘윈더미어 리얼티’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 이전회장 부부는 최근 벨뷰의 벨뷰 타워즈 최고층의 펜트하우스의 판매를 위임받았다. 2013년 당시 벨뷰타워즈 콘도의 한인 판매 담당을 맡았던 이씨는 이번에 지역 역사상 최고가 기록의 콘도를 판매하게 되었다.

이번에 판매되는 콘도는 2013년 11월에 300만8000여 불에 팔렸으며 새 주인은 최고급 리모델링을 거쳐 무려 267퍼센트가 증가된 가격으로 시장에 내어 놓았다.

1395만불이라는 구입가격에 매년 4만9천불을 관리비로 내야하는 이 최고급 콘도는 6398 스퀘어 피트의 크기로 42층 펜트하우스 전체를 사용한다. 거실은 보통 주택 여섯배의 크기로 100여명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된다고 리스트는 설명하고 있다. 3 베드룸과 4개의 화장실로 특히 360도로 뷰를 감상하는 유리벽이 환상적이라고 한다.

지붕으로 덮여진 베란다에는 화로가 구비되어 있고 벨뷰 전체를 조망하며 즐기는 개인 스파와 대형 욕실이 포함된다. 콘도 바닥은 열선 대리석을 깔았고 당구장과 피트니스 등이 있으며 6대의 차가 주차가능한 주차장과 창고도 제공된다.

현재 이 지역 최고가 판매 콘도는 5년전 620만불에 팔린 에스카라 펜트하우스로 벨뷰 타워스가 리스팅 가격으로 팔릴 경우 최고가 판매 콘도 기록을 갈아 치우게 된다.
(이양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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