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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아마존, 12만명 채용한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0/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10/13 11:11

홀리데이 시즌에 일할 임시 계절적 종업원
워싱턴주에서도 켄트 센터 등 수천명 채용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아마존닷캄이 연말과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계절적으로 일할 임시 종업원 12만명을 채용한다.

아마존사가 12일 오전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온라인 구매 자이언트 사인 아마존은 홀리데이 시즌에 크게 늘어나는 고객들의 구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미전국적으로 12만명을 채용하는데 워싱턴주의 경우 수천명을 고용한다.

계절 종업원들이 일하는 곳은 27개 주에 있는 고객 주문 처리 센터, 물품 분류센터 그리고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일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계절 종업원 12만명은 지난해 채용했던 10만명보다 20%나 증가했을 정도로 현재 아마존은 경기가 계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워싱턴주에서 채용하는 수천명의 종업원들은 섬머, 두퐁, 켄트 그리고 케네윅에서 일하는 데 자세한 정보는 www.amazon.com/seasonal.에서 알 수 있다.
워싱턴주 뿐만아니라 계절적인 종업원은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켄터키,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채용된다.

지난해의 경우 아마존사는 계절 종업원 1만4000명을 정규, 풀타임 일자리 직원으로 채용했는데 올해는 더 많이 예상되고 있다.
아마존사는 지난 2015년 4분기 수익이 홀리데이 기간 온라인 구매 수요 증가로 인해 두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한편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아마존사뿐만 아니라 현재 타켓, JC페니, 메이시 등에서도 많은 계절 종업원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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